E-7-1 비자 직종 판단, 채용공고 직무명이 아니라 실제 업무로 봅니다

E-7-1 허용 직종은 67개입니다. 하지만 명함에 적힌 직책이나 채용공고 제목만으로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입사 뒤 매일 수행할 업무 내용과 그 비중, 필요한 전문지식과 결과물을 먼저 대조합니다. 단순 업무가 주된 자리를 직책만 바꿔 신청하면 심사에서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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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무에서 먼저 짚는 것
- 회사 사업 내용과 채용 예정자가 실제 담당할 업무를 먼저 정리합니다명함 직책이나 공고 직무명이 아니라 매일 수행할 업무와 비중, 필요 전문지식을 기준으로 허용 직종을 대조합니다
- 학위증 전공명뿐 아니라 이수 과목까지 검토해 신청 직종과 관련성을 확인합니다학사 학위와 1년 경력 경로는 전공과 직종 연결이 심사 대상이며, 경력증명서 담당 업무 확인 자료도 함께 봅니다
- 2026년 2월부터 적용되는 임금 기준과 직종별 별도 기준을 대조합니다일반 기준 연 3,112만원 외에 직종별 별도 임금 공고와 기업 특례 적용 여부, 수당 인정 범위를 함께 확인합니다
- 회사 내국인 고용 인원과 외국인 고용 허용 비율 기준을 검토합니다모든 E-7-1 직종에 일률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국민고용 보호 기준 적용 직종을 구분해 봅니다
명함 직책이 아니라 매일 수행할 업무로 직종을 대조합니다
순서대로 이렇게 갑니다
- 실제 업무 정리
- 허용 직종 검토
- 학력·경력·임금·회사 요건 대조
- 신청 경로 확인
- 해외 서류와 회사 자료 준비
- 신청·보완 대응
E-7-1 관리자 및 전문가 분야는 67개 직종입니다
E-7-1 비자 허용 직종은 관리자 및 전문가 분야 67개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 기계공학 기술자, 디자이너, 해외 영업원, 번역가·통역가 같은 직종이 여기 속합니다. E-7은 E-7-1 외에도 다른 세부 유형이 있으므로, 신청 전에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직종 판단 기준은 채용공고 직무명이 아니라 실제 담당 업무입니다
직종을 판단하는 기준은 입사 후 실제로 담당할 업무입니다. 채용공고에 적힌 직무명이나 명함에 인쇄할 직책은 참고자료일 뿐입니다. 저희가 업무를 검토할 때 보는 항목은 이렇습니다.
- 매일 수행할 주요 업무와 업무별 비중
- 각 업무에 필요한 전문지식
- 업무 수행 결과물
- 소속 부서와 조직 내 역할
- 회사 사업과 업무의 연결 관계
단순 업무가 주된 자리를 직책만 바꿔 신청하면 심사에서 걸립니다. 직종별 업무 설명과 실제 채용 내용을 대조하는 작업이 먼저입니다.
학력·경력 요건은 세 경로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함께 보면 좋습니다: E-7-1 전문인력 비자 신청, 계약서 작성보다 직종 판단을 먼저 봅니다
일반 기준은 석사 학위, 학사와 1년 경력, 5년 경력 중 하나입니다
E-7-1 학력·경력 일반 기준은 세 가지 경로로 나뉩니다.
| 경로 | 요건 |
|---|---|
| 1 | 관련 분야 석사 이상 |
| 2 | 관련 분야 학사와 해당 분야 1년 이상 경력 |
| 3 | 해당 분야 5년 이상 경력 |
세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학위와 경력이 신청 직종 업무와 관련성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학위증에 적힌 전공명뿐 아니라 이수한 과목 내용까지 검토합니다. 경력증명서에는 담당 업무를 확인할 자료가 필요합니다.
국내 대학 졸업자나 우수 인재에게는 별도 우대 기준이 적용됩니다
국내 대학 졸업자나 우수 인재로 인정받는 경우 별도 우대 기준이 있습니다. 다만 국내 학위만으로 모든 직종 요건이 자동 충족되는 것은 아닙니다. 경력 기산점과 졸업 전 인턴 경력 인정 여부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일부 직종은 별도 학위·면허·어학 기준이 있습니다
일부 직종에는 일반 기준 외에 별도 학위·면허·어학 기준이 있습니다. 로봇공학 전문가 같은 직종은 직종별 학위 요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간호사는 대한민국 간호사 면허가 필요합니다. 대학 강사는 담당 과목과 학위의 관련성을 확인합니다. 외국인학교·국제학교 등 학교 유형별로 교원 자격이 다릅니다. 번역가·통역가는 학력 및 언어능력 기준을 별도로 봅니다.
E-7-1 전문인력 신청 전 확인사항
- 직무가 허용 직종에 해당하는지
- 학력·경력 요건과 이를 증명할 서류
- 회사의 규모·매출과 내국인 고용 비율
- 임금 요건 충족 여부
일반적인 확인 항목입니다. 개별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해당하는 항목이 있으면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세요.
위 항목 중 세 개 이상 바로 답하기 어려우셨다면
E-7-1 전문인력은 신청서를 넣기 전에 요건을 맞추는 일이 먼저입니다. 지금 조건으로 되는 상태인지, 무엇부터 정리해야 하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평일 09:00–18:00 · 전국 비대면 상담 · 현장 확인은 일정 맞춰 찾아뵙습니다
임금 기준은 직종과 기업 특례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 E-7-1 일반 임금 기준은 연 3,112만원 이상입니다
2026년 E-7-1 일반 임금 기준은 연 3,112만원 이상입니다. 적용 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법무부가 별도로 정한 직종은 해당 기준을 따릅니다. E-7 세부 유형별로 임금 기준이 다르므로, 신청 전에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임금 검토는 기본급과 수당 인정 범위부터 봅니다
저희가 임금을 검토할 때 보는 항목은 이렇습니다.
- 신청 시 적용되는 임금 공고
- 직종별 별도 임금 기준
- 기업·인력 특례 적용 여부
- 기본급과 수당 인정 범위
- 근로시간에 따른 최저임금 충족 여부
비자 심사에서 인정하는 임금 범위와 최저임금 계산 방식은 구분됩니다. 숙식 제공이나 수당을 포함한 계약 총액만으로 기준 충족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회사 요건은 직종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함께 보면 좋습니다: E-7-1 전문인력 비자 신청, 행정사가 직무 구조부터 봅니다
회사 검토 항목은 사업 내용과 외국인 채용 필요성부터 시작합니다
회사 요건은 직종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저희가 회사를 검토할 때 보는 항목은 이렇습니다.
- 실제 사업 내용
- 정상 운영 여부
- 외국인 채용 필요성
- 임금 지급 능력
- 세금 납부 상태
- 출입국 관련 위반 이력
직종별 기준은 내국인 고용 인원과 시설·실적·인허가 상태를 봅니다
직종별로 보는 기준은 이렇게 나뉩니다.
| 항목 | 내용 |
|---|---|
| 고용 인원 | 내국인 고용 인원과 외국인 고용 허용 인원 |
| 시설 | 사업장 시설과 업무공간 |
| 실적 | 매출이나 사업 실적 |
| 인허가 | 해당 업종 인허가·등록 상태 |
| 추천서 | 고용추천서 필요 여부 |
내국인 고용 인원이나 외국인 고용비율 기준은 모든 E-7-1 직종에 일률 적용되지 않습니다. 국민고용 보호 기준이 적용되는 직종을 구분해야 합니다. 창업 초기 기업이나 벤처기업 등 예외에 해당하는 기업은 상태와 적용 요건을 확인합니다.
추천서는 모든 직종에 동일하게 요구되지 않습니다
추천서는 모든 직종에 동일하게 요구되지 않습니다. 필수 추천 요건과 우대 목적 추천 제도를 구분해야 합니다. KOTRA 고용추천서는 대상 분야와 자격을 별도로 심사합니다.
직종 변경 시 개인·계약·회사 자료를 재대조합니다
직종을 변경할 때는 개인·계약·회사 자료를 다시 대조합니다. 직종 변경 시 재확인하는 항목은 이렇습니다.
- 전공과 경력의 관련성
- 별도 학위·면허·어학 요건
- 임금 기준과 특례 적용 여부
- 회사 인원·시설·실적 기준
- 추천서와 추가 증빙 필요 여부
직무 설명을 실제와 다르게 작성하면 안 됩니다. 채용 예정자 자격에 맞춰 업무를 임의로 변경하는 것도 금지됩니다.
신청 경로는 해외 체류 여부에 따라 나뉩니다
해외 초청은 사증발급인정서와 재외공관 비자 신청 절차를 확인합니다
신청 경로는 외국인이 해외에 체류 중인지 여부에 따라 구분됩니다. 해외 초청은 사증발급인정서와 재외공관 비자 신청 절차를 확인합니다. 국내 체류 중이면 현재 체류자격과 변경 가능 여부, 필요한 허가 절차를 검토합니다.
준비 순서는 실제 업무 정리부터 시작합니다
저희가 신청을 준비하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주요 준비자료는 직무 설명과 고용계약서부터 챙깁니다
주요 준비자료는 이렇게 구성됩니다.
- 구체적 직무 설명자료와 고용계약서
- 학위·경력·자격 증명 자료
- 여권과 현재 체류 상태 확인 자료
- 사업자등록증과 법인 관련 자료
- 고용·매출·납세 등 회사 증빙
- 해당 직종이 요구하는 추천서와 추가 자료
해외 서류는 번역과 아포스티유·영사확인이 필요한지 발급 국가와 서류 종류에 따라 확인합니다. 신청서 접수만으로는 근무를 시작할 수 없습니다. 취업에 필요한 허가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최종 허가 여부는 제출자료와 실제 고용관계를 출입국 심사를 거쳐 결정됩니다.
행정사는 직종 검토와 자료 정리부터 보완 대응까지 맡습니다
저희가 검토하는 범위는 이렇습니다.
- 회사 사업 내용과 채용 예정자 실제 업무 확인
- 허용 직종 검토
- 학력·경력 적용 경로와 임금 기준 대조
- 회사 인원·시설·실적·추천 요건 대조
- 보완 사항 정리
저희가 신청을 지원하는 범위는 이렇습니다. 직무 설명자료와 고용계약, 해외 학력·경력 자료와 회사 증빙을 맞춥니다. 신청서를 작성하고 접수한 뒤 보완에 대응합니다. 해외 서류 발급·번역·인증과 추천기관 절차는 필요한 범위에 따라 일정을 조율합니다.
비용은 직종 검토와 자료 정리, 번역·인증 및 보완 대응 범위를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 사전에 제공할 정보는 이렇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채용 예정자 | 주요 업무, 학력·경력, 예정 연봉 |
| 회사 | 주요 사업, 내국인 직원 수 |
| 국적·체류 | 채용 예정자 국적과 국내 체류 여부 |
이 글은 2026년 10월 11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실제 신청 시에는 하이코리아 최근 사증·체류 안내와 해당 직종 세부 기준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채용공고 직무명과 실제 업무가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
심사는 공고 제목이 아니라 입사 후 실제 수행할 업무 내용으로 판단합니다. 단순 업무가 주된 자리를 직책만 바꿔 신청하면 불허됩니다.
국내 대학 졸업자는 학력 요건을 자동으로 충족하나요?
국내 학위 소지자에게 우대 기준이 있지만, 모든 직종에서 학위만으로 요건이 자동 충족되는 것은 아닙니다. 직종별 별도 학위나 면허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E-7-1 신청 전에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하나요?
실제 업무를 정리하고 허용 직종을 검토한 뒤, 학력·경력·임금·회사 요건을 대조합니다. 해외 서류 발급과 번역, 추천기관 절차가 필요하면 일정을 미리 조율합니다.
E-7-1 전문인력 업무 전체 안내는 E-7-1 전문인력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같은 업무 글 5건을 한자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요건 확인과 상담은 E-7-1 전문인력 비자 안내 페이지에서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통화가 빠릅니다
- 우리 회사 업무가 67개 직종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모르겠다
- 채용공고에는 디자이너라고 썼는데 실제로는 단순 보조 업무가 많다
- 국내 대학 졸업자인데 학위만으로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 E-7-1 전문인력, 우리 회사도 되는지부터 알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