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격 적격 행정사사무소대표행정사 이지연
일반 인허가

유통전문판매업 신고 요건과 절차, 행정사가 OEM 계약 구조부터 확인합니다

유통전문판매업 신고 요건과 절차, 행정사가 OEM 계약 구조부터 확인합니다

"제조는 공장에서 하는데 왜 신고가 필요한가요?" 브랜드 운영 주체가 누구인지에 따라 신고 대상이 갈립니다. OEM 계약과 사업장 용도를 먼저 정리해야 신고가 진행됩니다.

식품 인허가 행정사 상담이 필요하시면 010-3452-3160 · 카카오톡 문의

이 업무에서 먼저 짚는 것

  1. 사업장 건축물대장부터 확인합니다주거용 오피스텔이나 업종 제한 시설은 신고가 안 됩니다. 계약 전에 용도를 먼저 봅니다.
  2. OEM 계약 구조와 제조업체 등록증을 검토합니다위탁생산 업체가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을 갖췄는지, 계약 내용이 신고 기준에 맞는지부터 봅니다.
  3. 표시사항 책임 주체를 정리합니다브랜드 운영 주체가 누구인지에 따라 신고 범위와 표시 의무가 달라집니다.

유통전문판매업은 제조업 신고가 아닙니다

한눈에 비교

제조업과 유통전문판매업 구분

식품제조가공업

제조시설필수

생산 방식직접 제조

핵심 요건제조라인·설비

표시사항 책임제조업체

유통전문판매업

제조시설불필요

생산 방식위탁 생산(OEM)

핵심 요건OEM 계약·사업장

표시사항 책임브랜드 운영 주체

제조시설 없이도 신고할 수 있나요?

있습니다. 유통전문판매업은 직접 제조하지 않고 다른 업체에 위탁 생산한 제품을 자기 상표로 파는 구조입니다. 제조공장이나 생산설비를 갖출 필요가 없습니다.

스마트스토어나 쿠팡에서 건강식품, 소스, 간편식을 자체 브랜드로 판매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진행하는 신고입니다. OEM 방식으로 제품을 만들어 온라인 채널에 올리는 구조라면 이 신고부터 검토합니다.

제조업 신고와 어떻게 다른가요?

제조 여부로 갈립니다. 식품제조가공업은 직접 제조시설을 운영하는 업종입니다. 유통전문판매업은 제조는 다른 업체에 맡기고 유통과 판매만 담당합니다.

중요한 것은 누구 공장에서 생산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유통되는지입니다. 위탁생산 구조가 명확해야 신고가 진행됩니다.

누구 이름으로 파는지가 기준인가요?

그렇습니다. 제품을 직접 만들지 않아도 자기 상표로 판매하면 식품 영업자로 봅니다. 표시사항 책임과 유통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제조는 공장에서 하는데 왜 신고가 필요한가요?" 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식품위생법은 단순 제조 여부보다 브랜드 운영 주체를 중요하게 봅니다. 누구 이름으로 판매하는지, 표시사항 책임이 누구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어떤 경우에 신고해야 하나요?

자체 브랜드 식품을 판매하는 구조라면 대부분 해당합니다. OEM 건강식품, PB 상품, 온라인 식품 브랜드 운영이 대표적입니다.

  • 스마트스토어에서 자체 브랜드 간편식 판매
  • 쿠팡이나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 건강식품 입점
  • 해외 역직구 채널로 소스류 판매
  • 자사몰에서 디저트나 음료 판매

온라인 채널이 늘면서 신고 수요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품 업로드를 먼저 하고 나중에 신고 누락을 발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업장 용도부터 막힙니다

함께 보면 좋습니다: 식품제조가공업 등록 요건과 절차, 판매 상대방부터 확인해야 업종이 갈립니다

어떤 사업장이 안 되나요?

주거용 오피스텔, 위반건축물, 업종 제한이 있는 지식산업센터는 신고가 안 됩니다. 실제 영업이 어려운 공유공간 구조도 보완 요구를 받습니다.

식품 관련 업종은 건축물 용도 문제를 상당히 중요하게 봅니다. 계약 전에 건축물대장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하고 나서 용도가 안 맞는 것을 발견하면 다시 사업장을 구해야 합니다.

온라인 판매만 해도 사업장이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실제 영업이 가능한 사무실이어야 합니다. 단순 등기용 주소나 주거 공간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임대차계약서를 신고 서류로 제출합니다. 건축물대장상 용도와 계약서상 사용 목적이 일치하는지부터 봅니다.

식품 인허가 신청 전 확인사항

  • 영업신고만으로 판매가 가능한지, 품목제조보고가 별도로 필요한지
  • 제조시설 없이 판매한다면 유통전문판매업 신고 대상인지
  • 수입이라면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 영업등록 필요 여부
  • 소비기한 설정 근거와 표시사항
  • 영업장 시설 기준과 관할 관청

일반적인 확인 항목입니다. 개별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해당하는 항목이 있으면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세요.

위 항목 중 세 개 이상 바로 답하기 어려우셨다면

식품 인허가는 신청서를 넣기 전에 요건을 맞추는 일이 먼저입니다. 지금 조건으로 되는 상태인지, 무엇부터 정리해야 하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평일 09:00–18:00 · 전국 비대면 상담 · 현장 확인은 일정 맞춰 찾아뵙습니다

OEM 계약 구조를 먼저 정리합니다

OEM 계약서는 언제 준비하나요?

신고 전에 확보해야 합니다. 위탁생산 업체와의 계약 내용이 신고 기준에 맞는지 먼저 검토합니다.

OEM 계약한 업체의 식품제조가공업 영업등록증 사본도 함께 제출합니다. 제조업체가 해당 품목을 생산할 수 있는 등록을 갖췄는지 확인하는 자료입니다.

제조업체 정보 없이 판매부터 시작하면 어떻게 되나요?

표시사항 위반이나 무등록 영업으로 적발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판매는 제품 업로드가 먼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 사후 문제가 자주 발생합니다.

신고 없이 판매하다가 적발되면 과태료뿐 아니라 판매 중단까지 이어집니다. 제품을 만들기 전에 신고 구조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유통전문판매업 신고 시 제출 서류
서류확인 사항
위생교육수료증신고 전 교육 이수 필수
임대차계약서건축물 용도와 사용 목적 일치 여부
OEM 계약서위탁생산 구조 명시
제조업체 영업등록증해당 품목 제조 가능 여부
보관창고 사용계약서별도 보관 시설 운영 시 제출

표시사항과 광고 표현까지 함께 봅니다

함께 보면 좋습니다: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 등록, 재고 판매와 구매대행 구분부터 확인합니다

신고만 하면 끝인가요?

아닙니다. 식품 표시사항, 제조원 표기, 유통기한 관리, 광고 표현까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특히 건강기능식품이나 다이어트 관련 제품은 광고 표현 문제로 행정처분이 자주 발생합니다. "체지방 감소", "면역력 증진" 같은 표현은 인정받은 기능성만 쓸 수 있습니다.

표시사항 책임은 누가 지나요?

브랜드 운영 주체가 책임집니다. 제조는 다른 업체에 맡겼어도 표시사항 위반이 발생하면 유통전문판매업 신고자가 처분 대상이 됩니다.

제조원 표기, 유통기한, 보관 방법, 영양 성분까지 정확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온라인 상세페이지에 올리는 내용도 표시사항 기준을 따릅니다.

어디서 자주 실수하나요?

아래 네 가지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1. 제조업 신고 없이 판매 가능한 것으로 오해한 경우
  2. OEM 업체 정보 없이 제품을 먼저 판매한 경우
  3. 표시사항 검토 없이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경우
  4. 사업장 용도 문제를 확인하지 않은 경우

온라인 채널은 제품 업로드가 쉬워서 신고보다 판매를 먼저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중에 적발되면 판매 중단과 과태료가 함께 나옵니다.

브랜드 구조 설계가 먼저입니다

단순 신고 절차가 아닌가요?

아닙니다. 제조 구조, OEM 계약, 브랜드 운영 방식, 표시광고, 판매 채널까지 연결되는 일입니다.

같은 제품을 판매하더라도 브랜드 구조와 유통 체계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필요한 신고 범위와 리스크가 달라집니다. 처음 구조를 잘못 잡으면 제품 출시 이후 수정 비용과 시간이 훨씬 크게 발생합니다.

사업 모델부터 점검해야 하나요?

자체 브랜드 식품 사업이나 OEM 제품 판매를 준비하고 계신다면, 단순 신고 가능 여부만 보기보다 현재 사업 모델이 식품위생법 기준에 맞게 설계되어 있는지부터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유통전문판매업은 식품을 판매하기 위한 절차가 아니라 브랜드 운영 구조와 식품 유통 책임 체계를 검토받는 과정입니다. 사업 초기 구조 설계가 이후 브랜드 운영 안정성과 직결됩니다.

OEM 방식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경우 제조업체와의 관계, 표시사항, 사업장 구조를 충분히 정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하면 이후 보완이나 행정처분 이슈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유통전문판매업 신고 전 확인 사항
확인 항목점검 내용
사업장 용도건축물대장상 용도가 영업에 적합한지
OEM 계약제조업체 등록증과 계약 내용 확보
표시사항제조원·유통기한·영양성분 기재 방식
판매 채널온라인 플랫폼별 광고 표현 기준
브랜드 구조표시사항 책임 주체와 유통 체계

자주 묻는 질문(FAQ)

제조는 공장에서 하는데 왜 신고가 필요한가요?

브랜드 운영 주체도 식품 영업자로 봅니다. 표시사항 책임과 유통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온라인 판매만 하는데도 사업장이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실제 영업이 가능한 사무실이어야 하고, 주거용 오피스텔이나 업종 제한 시설은 안 됩니다.

OEM 계약서는 언제 준비해야 하나요?

신고 전에 확보해야 합니다. 제조업체의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증 사본도 함께 제출합니다.

표시사항은 누가 책임지나요?

브랜드 운영 주체가 책임집니다. 제조원 표기와 유통기한 관리까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이런 상황이면 통화가 빠릅니다

  • OEM 계약은 했는데 신고 없이 판매부터 시작했다
  • 사무실 계약했는데 용도가 유통전문판매업에 맞는지 모르겠다
  • 제조업 신고와 유통전문판매업 신고를 구분하지 못하겠다
  • 식품 인허가, 우리 회사도 되는지부터 알고 싶다
이지연 대표행정사
이지연대표행정사 · 적격 행정사사무소

수입 인허가를 주 업무로 합니다. 품목이 어느 법의 대상인지, 영업 등록과 품목 신고 중 무엇이 먼저인지부터 정리합니다. 통관 일정에서 거꾸로 계산해 순서를 잡고, 등록 신청과 품목 보고 서류를 그 일정에 맞춰 씁니다. 이 글의 절차도 상담에서 바로 검토해 드립니다.

사무소
경기도 시흥시 서울대학로278번길 19-14, 304-1호
상담 지역
전국 · 비대면 상담
대면이 필요하면 수도권은 직접 찾아뵙습니다
상담 시간
평일 09:00 – 18:00
카카오톡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