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품목제조보고 절차와 서류, 영업신고만으로는 제품을 팔 수 없습니다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신고를 냈다고 제품을 바로 생산할 수는 없습니다. 신제품마다 원재료 구성과 제조 방법, 소비기한을 시·군·구청에 따로 보고해야 합니다. 이 보고를 건너뛰면 제품 하나당 200만 원씩 과태료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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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무에서 먼저 짚는 것
- 식품유형 결정 기준부터 확인합니다사용 원료와 제조 방법, 제품 형태에 따라 식품유형이 갈리고, 그에 따라 표시 기준과 심사 요건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복합원재료 사용 비율과 주요 원료 표시 기준을 정리합니다복합원재료를 5% 이상 쓰면 그 안에 들어간 주요 원료를 5가지 이상 표시해야 하는데, 이 기준을 놓치면 보완 요구가 바로 옵니다
- 기능성표시식품 제조 가능 여부를 사전에 검토합니다HACCP 인증이 없으면 기능성 표시를 붙일 수 없고, 캡슐이나 정제 형태도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제조방법설명서를 실제 공정 순서에 맞춰 작성합니다원료 투입부터 포장, 출하까지 전 과정이 실제 제조 과정과 일치해야 나중에 표시 기준 위반으로 걸리지 않습니다
영업신고와 품목제조보고는 다른 절차입니다
품목제조보고 절차 한눈에 정리
- 식품유형 결정원료, 제조 방법, 제품 형태, 용도, 섭취 방식 기준 검토
- 원재료 정리복합원재료 사용 비율 5% 이상 시 주요 원료 5가지 이상 표시
- 소비기한 설정과학적 근거 기반, 동일·유사 식품유형 기존 기준 참고
- 포장 확정포장방법(진공/밀봉), 포장단위(g/kg/ml) 사전 결정
- 제조방법설명서 작성원료 투입~포장~출하 전 과정, 실제 공정과 일치
- 보고서 접수생산 전 또는 생산 개시 후 7일 이내, 접수 즉시 효력 발생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신고는 사업장 운영 자격을 받는 일입니다. 품목제조보고는 제품별로 제조와 판매를 승인받는 일입니다. 둘은 별개입니다.
영업신고만 내고 제품을 만들어 팔면 과태료가 나옵니다. 제품 하나당 200만 원입니다. 여러 품목을 위반했다면 품목별로 각각 부과됩니다. 식품위생법 시행령에 근거합니다.
품목제조보고는 신제품 생산 전에 끝내거나, 이미 만들기 시작했다면 생산 개시일 기준 7일 안에 접수해야 합니다. 보고서가 들어가는 순간 법적 효력이 생깁니다. 출시 일정을 고려해 여유 있게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보고 대상 정보는 무엇인가요?
원재료 구성, 제조 방법, 소비기한을 시·군·구청에 냅니다. 식품위생법에 따른 절차입니다. 소비기한 표시제가 도입된 뒤로 유통·소비기한 설정 심사 기준이 강화됐습니다.
모든 품목제조보고에 영양성분 표시 정보가 들어갑니다. 신규 품목은 필수입니다. 기존 품목이라도 기능성 표현을 추가하려면 영양성분 정보를 함께 기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구비서류는 무엇인가요?
- 품목제조보고서
- 제조방법설명서
- 유통기한 설정사유서
- 식품 등의 한시적 기준 및 규격 검토서
제조방법설명서는 원료 투입부터 제조, 가공, 포장, 출하 전 과정을 담습니다. 식품행정통합시스템이나 새올행정시스템에 입력합니다. 실제 제조 과정과 일치하도록 세부 작성해야 나중에 표시 기준 위반으로 걸리지 않습니다.
식품 인허가 신청 전 확인사항
- 영업신고만으로 판매가 가능한지, 품목제조보고가 별도로 필요한지
- 제조시설 없이 판매한다면 유통전문판매업 신고 대상인지
- 수입이라면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 영업등록 필요 여부
- 소비기한 설정 근거와 표시사항
- 영업장 시설 기준과 관할 관청
일반적인 확인 항목입니다. 개별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해당하는 항목이 있으면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세요.
위 항목 중 세 개 이상 바로 답하기 어려우셨다면
식품 인허가는 신청서를 넣기 전에 요건을 맞추는 일이 먼저입니다. 지금 조건으로 되는 상태인지, 무엇부터 정리해야 하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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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유형 결정부터 막힙니다
함께 보면 좋습니다: 식품제조가공업 등록 요건과 절차, 판매 상대방부터 확인해야 업종이 갈립니다
식품유형은 사용 원료, 제조 방법, 제품 형태, 용도, 섭취 방식에 따라 갈립니다. 이 기준에 맞춰 식품유형을 확정합니다.
제품명은 원칙적으로 한글로 씁니다. 영문이나 한자를 병기할 수는 있습니다. 원재료나 배합비율, 제조방법, 성상, 보관방법, 소비기한이 다르면 별도 제품명으로 구분해 보고합니다.
원재료명과 배합비율은 어떻게 쓰나요?
원재료명과 배합비율을 정확히 기재합니다. 복합원재료를 쓴다면 원재료명에 식품유형과 정식 명칭을 씁니다. 복합원재료 제품명은 원재료 기타설명란에 넣습니다.
복합원재료 사용 비율이 5% 이상이면 그 안에 들어간 주요 원료를 5가지 이상 표시해야 합니다. 이 기준을 놓치면 보완 요구가 바로 옵니다.
소비기한은 어떻게 정하나요?
소비기한 설정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합니다. 동일하거나 유사한 식품유형에 기존 기준이 있으면 시험 없이 설정할 수 있습니다.
포장방법과 포장단위를 사전에 확정해야 합니다. 진공포장인지 밀봉포장인지, 몇 그램 단위로 팔 것인지가 소비기한 설정에 영향을 줍니다. 포장방식과 판매·유통 단위를 먼저 정합니다.
기능성표시식품은 심사 기준이 다릅니다
기능성표시식품은 일반 품목제조보고보다 엄격한 심사를 받습니다. 제조업소가 HACCP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식품위생법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른 요건입니다.
주류, 특수의료용도식품, 임산부·수유부용 식품은 기능성표시식품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캡슐, 정제, 과립, 분말 형태도 쓸 수 없습니다.
기능성 표시 원료는 어떻게 검토하나요?
원재료명, 성분명, 배합비율이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맞아야 합니다. 기능성 표시 원료가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 허용 원료인지부터 확인합니다.
기능성 표시 원료는 1일 섭취 기준량의 30% 이상을 채워야 합니다. 법령에서 정한 최대 함량 기준을 넘으면 안 됩니다. 영양성분 기준도 충족해야 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제조 불가 품목 | 주류, 특수의료용도식품, 임산부·수유부용 식품 |
| 제조 불가 형태 | 캡슐, 정제, 과립, 분말 |
| 필수 인증 | HACCP 인증 |
| 원료 함량 기준 | 1일 섭취 기준량 30% 이상, 법령 최대 함량 이하 |
여러 품목을 동시에 준비할 때 서류 정리가 먼저입니다
여러 품목을 한꺼번에 준비하면 자료 정리와 서류 작성이 복잡해집니다. 기초 자료를 정리한 뒤 핵심 서류 중심으로 구성합니다.
관할 행정기관 기준에 맞게 내용을 일관되게 씁니다. 서류 준비와 작성에 일정 기간이 듭니다. 행정기관 검토 기간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원료를 쓰는 제품을 묶을 수 있나요?
식품첨가물제조업자가 원료 성분명, 배합비율, 제조방법이 완전히 같은 제품을 여러 개 만든다면 단일 품목제조보고로 묶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제출 서류 내용이 일관되게 유지돼야 합니다.
식품 등의 표시 기준에 따라 제품 구분과 표시를 정확히 이행합니다. 품목제조보고는 실제 제조 공정과 표시 기준이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제품 특성과 사업 형태에 맞는 기준을 검토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품목제조보고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신제품 생산 전에 끝내거나, 이미 만들기 시작했다면 생산 개시일 기준 7일 안에 접수해야 합니다. 보고서가 들어가는 순간 법적 효력이 생기므로, 제품 출시 일정을 고려해 여유 있게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품목제조보고를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제품 하나당 200만 원씩 과태료가 나옵니다. 여러 품목을 위반했다면 품목별로 각각 부과됩니다. 허위로 보고해도 같은 금액입니다.
영양성분 표시는 모든 제품에 필요한가요?
신규 품목은 전부 영양성분 정보를 넣어야 합니다. 기존 품목이라도 기능성 표현을 추가하려면 영양성분 정보를 함께 기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원료를 쓰는 제품이 여러 개인데 보고를 따로 해야 하나요?
원재료와 배합비율, 제조방법이 완전히 같으면 단일 품목제조보고로 묶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제출 서류 내용이 일관되게 유지돼야 합니다.
식품 인허가 업무 전체 안내는 식품 인허가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같은 업무 글 25건을 한자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요건 확인과 상담은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 등록 대리·대행 페이지에서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통화가 빠릅니다
- 영업신고는 났는데 제품을 언제부터 팔 수 있는지 모르겠다
- 복합원재료를 쓰는데 원재료명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
- 기능성 표시를 붙이고 싶은데 우리 제품에 가능한지 모르겠다
- 식품 인허가, 우리 회사도 되는지부터 알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