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7-4 숙련기능인력 비자 신청, 한국어 유예 기간과 점수 계산을 먼저 봅니다

E-9 계약이 끝나면 돌아가야 하는데, 라인에서 빠지면 공장이 막힙니다. 그래서 E-7-4로 바꿔 계속 일하게 하려는 문의가 들어옵니다. 2026년까지는 한국어 점수 없이도 신청할 수 있지만, 그 뒤 연장 때는 반드시 채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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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무에서 먼저 짚는 것
- K-point E74 점수제 항목별 배점과 현재 충족 가능 점수를 먼저 계산합니다총 300점 만점 중 200점 이상 필요하며, 한국어 유예 적용 시에는 나머지 항목 합산 150점 이상이어야 신청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고용기업의 내국인 상시근로자 수와 4대 보험 가입 현황을 확인합니다대표 추천서 발급 인원은 내국인 근로자 20% 범위 내로 제한되며, E-9 또는 E-10 고용 기업은 최소 1명까지 추천 가능합니다
- 최근 2년간 평균 소득을 국세청 소득금액증명원으로 확인합니다연평균 2,600만 원 이상 유지 시 평가 항목에서 안정적 점수를 받을 수 있으며, 최대 60점까지 배점됩니다
-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신청 5부제 적용 일정에 맞춰 하이코리아 접수 일자를 잡습니다온라인 접수가 원칙이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출생연도 끝자리별로 신청 가능 요일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한국어 요건은 2026년까지 유예되지만 연장 때는 반드시 채워야 합니다
신청은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로 접수합니다
- 월요일 출생연도 끝자리 1, 6
- 화요일 출생연도 끝자리 2, 7
- 수요일 출생연도 끝자리 3, 8
- 목요일 출생연도 끝자리 4, 9
- 금요일 출생연도 끝자리 5, 0
E-7-4 숙련기능인력 비자는 E-9, E-10, H-2 체류자격 보유자가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전환할 수 있는 체류자격입니다. 가족 초청이 가능하고, 연장 횟수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거주 F-2나 영주 F-5로 가는 기반이 됩니다. E-9 만료 후 본국으로 돌아가면 생산 라인에 차질이 생기는 경우, 대표님들이 이 전환을 먼저 검토합니다.
기존에는 한국어 능력 점수를 최소 50점 이상 받아야 했습니다. TOPIK 2급이나 사회통합프로그램 2단계 이수 같은 요건이었습니다. 지금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유예됩니다. 한국어 점수를 제외한 나머지 평가 항목 총점이 150점 이상이면 우선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초 체류기간을 연장하는 시점, 대체로 2년 이내에는 한국어 능력 요건을 반드시 충족해야 합니다. 가족 초청도 한국어 요건을 채운 뒤에야 가능합니다. 유예는 신청 문턱을 낮춘 것이지 요건 자체를 없앤 게 아닙니다.
점수제는 총 300점 만점이며 최소 200점 이상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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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int E74 점수제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소득 수준, 근속 기간, 한국어 능력, 기업 요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총 300점 만점 중 최소 200점 이상을 획득해야 신청이 가능합니다.
주요 배점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평균 소득 최대 60점. 최근 2년간 평균 소득을 기준으로 합니다. 연평균 2,600만 원 이상 유지 시 안정적 점수를 받습니다.
- 한국어 능력 최대 60점. TOPIK 또는 KIIP 이수 결과를 반영합니다. 유예 기간에는 이 항목 없이 계산합니다.
- 연령 최대 60점. 낮을수록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 가점 항목.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현재 근무 기업 추천, 동일 사업장 3년 이상 근속, 인구감소지역 또는 읍·면 지역 3년 이상 근무, 직무 관련 자격증 보유, 국내 학위 또는 한국 운전면허증 보유 시 각각 가점이 붙습니다.
- 감점 항목. 벌금형 등 형사처분 이력, 조세 체납 사실, 출입국관리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이력이 있으면 감점됩니다.
저는 이 문의를 받으면 국세청 소득금액증명원부터 확인합니다. 평균 소득 항목이 최대 60점이고, 이 부분이 안정적으로 나와야 나머지 항목 부족분을 메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어 유예를 적용받더라도 150점을 채워야 하므로, 소득·연령·가점 항목을 빠짐없이 챙겨야 합니다.
E-7-4 숙련기능인력 신청 전 확인사항
- 회사가 올해 추천할 수 있는 인원 한도에 여유가 있는지
- 회사의 매출·고용보험 가입 인원 등 기업 요건
- 근로자의 근무 기간과 점수제 항목을 서류로 입증할 수 있는지
- 체류자격 변경 신청 시기와 접수 방법
일반적인 확인 항목입니다. 개별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해당하는 항목이 있으면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세요.
위 항목 중 세 개 이상 바로 답하기 어려우셨다면
E-7-4 숙련기능인력은 신청서를 넣기 전에 요건을 맞추는 일이 먼저입니다. 지금 조건으로 되는 상태인지, 무엇부터 정리해야 하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평일 09:00–18:00 · 전국 비대면 상담 · 현장 확인은 일정 맞춰 찾아뵙습니다
회사 추천 인원은 내국인 근로자 수 20% 범위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고용기업 대표 추천서가 필수입니다. 4대 보험에 3개월 이상 가입한 내국인 상시근로자 수의 20% 범위 내에서만 추천할 수 있습니다. E-9 또는 E-10 체류자격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기업은 최소 1명까지 추천 가능합니다.
대표님이 추천하고 싶은 직원이 여러 명이어도, 회사 내국인 인원 기준으로 상한이 정해집니다. 이미 다른 직원으로 추천 인원을 채웠다면 이번에는 못 올립니다. 저희는 이 단계에서 사업자등록증과 4대 보험 가입자 명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신청은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로 접수합니다
하이코리아 전자민원 시스템으로 온라인 접수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신청 5부제가 적용됩니다.
신청부터 심사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점수 부족이나 서류 보완 요청이 있으면 심사가 더 늦어집니다.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에 제출하며, 심사 과정 중 추가 서류 제출이나 보완 요청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서류는 객관적 증빙 자료로만 인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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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소득금액증명원, 공식 한국어 시험 성적표 등 객관적 증빙 자료가 필수입니다. 고용계약서, 경력증명서, 자격증 사본, 한국어 능력 증명서(TOPIK 또는 KIIP), 사업자등록증, 납세증명서 등 고용기업 관련 서류를 준비합니다.
서류 내용이 불완전하거나 누락되면 보완 요청이 오거나 반려됩니다. 저희는 신청 전에 체류 이력, 근속 기간, 소득 수준, 한국어 능력, 가점 요소 전체를 검토합니다. 근로계약 조건, 점수 산정 기준, 가점 인정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보완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점수제 요건 충족 여부가 심사의 중요 기준입니다
심사는 점수제 요건을 충족했는지를 중심으로 봅니다. 한국어 유예를 적용받더라도 나머지 항목 합산이 150점 이상이어야 하고, 유예 없이 신청하면 20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를 국내로 초청할 수 있고, 거주 F-2 비자나 영주권 F-5 변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E-7-4는 장기 체류 설계의 시작입니다.
제가 이 신청을 맡을 때는 점수 계산보다 회사 추천 가능 인원과 한국어 유예 적용 여부를 먼저 봅니다. 이 두 가지가 맞아야 신청 자체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 소득·연령·가점 항목을 하나씩 채워 150점 또는 200점 기준을 넘기는 구조로 서류를 준비합니다.
E-7-4 숙련기능인력 업무 전체 안내는 E-7-4 숙련기능인력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같은 업무 글 16건을 한자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요건 확인과 상담은 E-7-4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 대리·대행 페이지에서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통화가 빠릅니다
- E-9 만료가 다가오는데 그 직원 없이는 라인을 못 돌린다
- 한국어 점수가 부족한데 지금 신청해도 되는건지 모르겠다
- 점수는 계산했는데 회사 추천 인원 한도가 남았는지 확인이 안 된다
- E-7-4 숙련기능인력, 우리 회사도 되는지부터 알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