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창업, 국내와 국외와 종합 가운데 업종부터 고르면 자본금이 정해집니다

종합여행업 등록은 자본금 5천만 원 이상이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등기부등본 숫자가 아니라 재무제표상 자본잠식 여부를 먼저 봅니다. 사무실 계약 전 건축물 용도 확인과 사업계획서 완성도가 실제로는 더 먼저 막히는 지점입니다.
여행업 등록 행정사 상담이 필요하시면 010-3452-3160 · 카카오톡 문의
이 업무에서 먼저 짚는 것
- 재무제표와 등기부등본을 함께 검토해 자본금 요건 충족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등기부등본상 5천만 원이어도 재무제표상 자본잠식이 있으면 등록이 제한되기 때문입니다
- 임대차계약 작성 전 건축물대장으로 사무용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주거용 건축물은 사무실로 인정되지 않아 계약 후 다시 찾아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 사업계획서에 3년간 매출 계획과 마케팅 전략을 구체적 수치로 작성합니다추상적이거나 실현 가능성이 낮으면 심사에서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 현장 실사 전 사무기기와 여행 자료를 사업계획서 내용과 일치하게 준비합니다서류와 실제 환경이 다르면 등록이 지연되거나 반려될 수 있습니다
업종 선택부터 틀리면 자본금을 다시 맞춰야 합니다
종합여행업 등록 절차 한눈에 정리
- 1단계등록 신청서와 구비서류 제출 · 관할 시·군·구청
- 2단계서류 심사 및 현장 확인 후 등록증 발급 · 관할 시·군·구청
- 3단계관광사업등록증 지참하여 사업자등록 · 관할 세무서
- 4단계영업보증보험 가입 또는 공제회 가입 · 보험사 또는 관광협회
여행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국내여행업·국외여행업·종합여행업 세 가지로 나뉩니다. 자본금 기준과 영업 범위가 다릅니다.
국내여행업은 내국인 국내 여행만 다룹니다
국내여행업은 내국인을 대상으로 국내 여행 상품을 기획·알선·판매하는 업종입니다. 자본금은 750만 원 이상입니다. 해외 여행 상품은 취급할 수 없습니다.
국외여행업은 내국인과 외국인 모두 대상입니다
국외여행업은 내국인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국내·해외 여행 상품을 기획·판매합니다. 자본금은 3천만 원 이상입니다. 국내여행업보다 영업 범위가 넓습니다.
종합여행업은 국내·국외 업무를 전부 수행합니다
종합여행업은 내국인 국내·국외 여행과 외국인 국내 여행 알선을 모두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여행업과 국외여행업 업무를 전부 수행하며, 보험·렌터카·숙박·관광 프로그램 같은 부가 서비스도 연계할 수 있습니다. 자본금은 5천만 원 이상입니다.
업종을 잘못 선택하면 추가 절차와 불필요한 비용이 생깁니다. 사업 계획과 영업 범위, 대상 고객층을 종합해 업종을 먼저 정합니다.
| 업종 | 자본금 | 영업 범위 |
|---|---|---|
| 국내여행업 | 750만 원 이상 | 내국인 국내 여행 상품 기획·알선·판매 |
| 국외여행업 | 3,000만 원 이상 | 내국인·외국인 국내·해외 여행 상품 기획·판매 |
| 종합여행업 | 5,000만 원 이상 | 국내·국외여행업 업무 전부 + 부가 서비스 연계 |
등기부등본 숫자가 아니라 재무제표를 먼저 봅니다
함께 보면 좋습니다: 여행업 등록 자본금 기준, 온라인 전용도 업종별 최소 금액부터 맞춥니다
종합여행업 자본금 기준은 5천만 원 이상입니다. 과거 1억 원에서 완화되었지만, 등기부등본상 숫자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재무제표상 자본잠식이 없어야 합니다.
법인은 대차대조표로 실질 자본을 입증합니다
법인사업자는 납입 자본금 5천만 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공인회계사나 세무사가 확인한 등록 신청일 기준 대차대조표를 제출합니다. 등기부등본에 자본금이 5천만 원으로 적혀 있어도, 재무제표상 자본잠식이 있으면 등록이 제한됩니다.
자본잠식은 회사의 순자산이 자본금보다 적은 상태를 말합니다. 적자가 누적되면 등기부등본 숫자와 실제 재무 상태가 달라집니다. 제가 이 문의를 받으면 등기부등본보다 최근 재무제표를 먼저 봅니다.
개인사업자는 영업용 자산명세서로 입증합니다
개인사업자는 영업용 자산 평가액이 5천만 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영업용 자산명세서와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해 객관적으로 입증합니다. 법인과 달리 자산 평가 방식이 다르므로, 어떤 자료로 입증할지 미리 정리해야 합니다.
여행업 등록 신청 전 확인사항
- 하려는 업종(종합·국내외·국내)에 따른 자본금 기준
- 법인 목적에 여행업이 들어가 있는지
- 사무실이 등록 기준을 충족하는지 (계약 전에 확인)
- 영업보증금 또는 공제 가입
- 사업계획서에 담아야 할 내용
일반적인 확인 항목입니다. 개별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해당하는 항목이 있으면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세요.
위 항목 중 세 개 이상 바로 답하기 어려우셨다면
여행업 등록은 신청서를 넣기 전에 요건을 맞추는 일이 먼저입니다. 지금 조건으로 되는 상태인지, 무엇부터 정리해야 하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평일 09:00–18:00 · 전국 비대면 상담 · 현장 확인은 일정 맞춰 찾아뵙습니다
사무실은 용도부터 확인하고 계약합니다
종합여행업 사무실은 건축법상 사무용으로 사용 가능한 공간이어야 합니다. 아파트나 일반 주택 같은 주거용 건축물은 사무실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임대차계약 전 건축물대장으로 용도를 확인합니다
계약을 먼저 쓰고 나중에 용도를 확인하면, 등록이 안 되는데 계약금은 이미 나간 상태가 됩니다. 임대차계약 전에 건축물대장을 떼어 용도를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관할 관청은 서류 심사 중 현장 실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제출한 서류와 실제 사무 공간이 일치하는지, 업무 환경이 구비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책상·사무기기·여행 관련 자료·비품이 사업계획서 내용과 일치해야 합니다. 서류 내용과 실제 환경이 다르면 등록이 지연되거나 반려됩니다.
사업계획서 완성도가 심사 평가의 핵심입니다
사업계획서는 구비서류 가운데 하나지만, 심사에서 가장 꼼꼼히 보는 자료입니다. 형식적인 서류만으로는 심사를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향후 3년간 매출 계획을 구체적 수치로 제시합니다
사업계획서에는 향후 3년간 매출 계획, 인력 운영 구조, 마케팅 전략, 서비스 차별화 방안이 들어갑니다. 추상적이거나 실현 가능성이 낮으면 심사에서 불리합니다. 매출 목표·운영 방식·마케팅 전략을 구체적 수치와 실행 계획으로 제시해야 합니다.
관할 구청은 사업계획서의 실현 가능성과 사업 운영 구조를 꼼꼼히 검토하는 경향이 강화되었습니다. 현실적 수치와 명확한 근거가 필요합니다. 사업 구조와 운영 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업계획서는 핵심 중심으로 논리적 구조를 짭니다
사업계획서는 핵심을 중심으로 정리하고, 논리적 구조로 구성합니다. 매출 목표만 높게 잡아 놓고 근거가 없으면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됩니다. 인력 운영 구조와 마케팅 전략이 매출 계획과 맞물려야 합니다.
등록 절차는 네 단계로 진행됩니다
함께 보면 좋습니다: 외국인환자유치업 등록, 자본금 1억 원 기준이 여행업체에도 적용됩니다
종합여행업 등록은 관할 시·군·구청에 신청합니다. 처리 기간은 7일이며, 수수료는 3만 원입니다.
1단계는 구비서류를 갖춰 신청합니다
등록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관할 시·군·구청에 제출합니다. 구비서류는 사업계획서, 신청인 성명·주민등록번호·본적·호주와의 관계 기재 서류, 법인등기부등본(법인에 한함), 부동산 소유권 또는 사용권 증명 서류, 공인회계사 또는 세무사 확인 대차대조표(개인은 영업용 자산명세서) 등입니다.
외국인은 법 제7조제1항 비해당 증명 서류 또는 공증 진술서(재외공관 영사관 확인)를 제출합니다. 외국인투자촉진법상 외국인투자 증명 서류도 필요합니다.
2단계는 서류 심사와 현장 확인입니다
관할 관청이 서류를 심사하고, 필요하면 현장 확인을 진행합니다. 서류 미비나 기재 오류가 있으면 보완 요청이 나오거나 심사가 지연됩니다. 심사를 통과하면 관광사업등록증이 발급됩니다.
3단계는 사업자등록을 합니다
관광사업등록증을 지참해 관할 세무서에서 사업자등록을 합니다. 이 단계가 끝나야 실제 영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4단계는 영업보증보험에 가입합니다
영업보증보험 또는 관광협회 공제회에 가입합니다. 영업보증보험은 법적 의무 사항이며, 미가입 시 등록이 취소됩니다. 창업 초기 연 매출 1억 원 미만 기준으로 약 5천만 원 규모의 보험에 가입합니다. 매출 규모가 증가하면 보증 금액을 조정해야 합니다.
패키지 여행 상품을 직접 기획·판매하면 기획여행 보증보험 추가 가입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 확장이나 운영 방식 변경 시 추가 인허가 요건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대표자 결격사유와 영업보증보험을 마지막에 확인합니다
대표자는 피성년후견인, 파산선고 후 미복권자, 관광사업 등록 취소 후 2년 미경과자에 해당하면 등록할 수 없습니다. 신청 전 결격사유를 확인합니다.
영업보증보험은 소비자 피해 대비용입니다
영업보증보험은 소비자 피해와 분쟁에 대비하는 보험입니다. 사업 형태에 맞는 보험 요건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등록 후 바로 가입하지 않으면 등록 취소 사유가 됩니다.
종합여행업 등록 요건은 엄격하게 적용됩니다. 자본금은 실질 자본을 객관적으로 입증해야 하며, 사업계획서 완성도가 심사 평가의 핵심입니다. 서류 미비나 기재 오류는 보완 요청이나 심사 지연으로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개인사업자도 종합여행업 등록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법인과 달리 영업용 자산 평가액 5천만 원 이상을 객관적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영업용 자산명세서와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합니다.
자본금 5천만 원은 언제부터 완화된 기준인가요?
과거에는 1억 원이었습니다. 현재는 5천만 원으로 완화되었지만, 등기부등본 숫자가 아니라 재무제표상 실질 자본을 봅니다.
영업보증보험은 언제 가입해야 하나요?
관광사업등록증을 받은 뒤 가입합니다. 창업 초기 연 매출 1억 원 미만 기준으로 약 5천만 원 규모의 보험에 가입하며, 미가입 시 등록이 취소됩니다.
현장 실사는 언제 나오나요?
서류 심사 중 관할 관청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진행합니다. 제출한 서류와 실제 사무 공간이 일치하는지, 업무 환경이 갖춰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여행업 등록 업무 전체 안내는 여행업 등록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같은 업무 글 18건을 한자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요건 확인과 상담은 여행업 등록 대리·대행 페이지에서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통화가 빠릅니다
- 법인 등기부등본에는 자본금이 5천만 원인데 재무제표를 어떻게 확인해야 할지 모르겠다
- 사무실 계약은 했는데 건축물대장상 용도가 맞는지 확인하지 못했다
- 사업계획서를 어떤 수준으로 작성해야 심사를 통과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 여행업 등록, 우리 회사도 되는지부터 알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