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 등록 자본금 기준, 온라인 전용도 업종별 최소 금액부터 맞춥니다

"혼자 하는데도 등록해야 하나요?" 온라인으로만 판매하거나 1인 운영이라도, 실제 업무가 여행 알선과 계약 대리에 해당하면 등록 대상입니다. 자본금과 사무실 요건은 업종에 따라 갈리고, 영업 시작 전 보증보험까지 갖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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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무에서 먼저 짚는 것
- 등록 종류를 먼저 결정합니다. 상품 지역과 고객 범위가 기준입니다.종합·국내외·국내여행업 세 가지로 갈리고, 자본금과 보증보험 금액이 달라집니다.
- 사무실 주소가 등록 가능한 용도인지 관할 부서에 먼저 확인합니다.공유오피스나 자택 사용은 지자체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계약 전 조회가 필요합니다.
- 대표자와 임원의 결격사유를 점검합니다.형사처벌 이력과 등록취소 경력이 범위에 포함되는지 판단합니다.
- 사업계획서를 실제 창업 계획에 맞춰 작성합니다.회사 개요부터 상품 범위, 판매 대상, 추정손익까지 담아야 합니다.
판매 채널이 아니라 실제 업무로 대상이 갈립니다
여행업 종류별 영업 범위와 대상
상품 지역
종합여행업국내외
국내외여행업국내외
국내여행업국내
고객 대상
종합여행업내국인·외국인
국내외여행업내국인만
국내여행업내국인만
사증 대행
종합여행업가능
국내외여행업가능
국내여행업불가
온라인 전용이나 1인 운영도 여행업 범위에 들어갑니다
관광진흥법은 여행자에게 운송·숙박·관광시설 이용을 알선하거나 계약을 대리하고, 여행 안내와 편의를 제공하는 일을 여행업으로 봅니다. 판매 방식이 온라인인지 오프라인인지는 판단 기준이 아닙니다. 플랫폼에서만 거래하거나 혼자 운영하더라도, 위 업무를 수행하면 등록 대상입니다.
신청은 사업장이 있는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에 접수합니다. 관할이 어디인지부터 확인하세요.
업종은 상품 지역과 고객 범위로 나뉩니다
여행업은 세 가지로 갈립니다. 종합여행업은 국내외 여행을 모두 다루고 내국인과 외국인 모두 대상으로 삼습니다. 국내외여행업은 범위는 같지만 내국인만 고객으로 받습니다. 국내여행업은 국내 여행만 취급하고 내국인만 대상입니다.
사증 발급 절차 대행은 종합여행업과 국내외여행업에 포함됩니다. 국내여행업은 이 업무를 할 수 없습니다. 어느 범위까지 영업할 계획인지 먼저 정해야 등록 종류가 정해집니다.
여행업 등록 신청 전 확인사항
- 하려는 업종(종합·국내외·국내)에 따른 자본금 기준
- 법인 목적에 여행업이 들어가 있는지
- 사무실이 등록 기준을 충족하는지 (계약 전에 확인)
- 영업보증금 또는 공제 가입
- 사업계획서에 담아야 할 내용
일반적인 확인 항목입니다. 개별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해당하는 항목이 있으면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세요.
위 항목 중 세 개 이상 바로 답하기 어려우셨다면
여행업 등록은 신청서를 넣기 전에 요건을 맞추는 일이 먼저입니다. 지금 조건으로 되는 상태인지, 무엇부터 정리해야 하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평일 09:00–18:00 · 전국 비대면 상담 · 현장 확인은 일정 맞춰 찾아뵙습니다
자본금은 업종별로 다르고, 법인과 개인의 증빙 방식이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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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금액은 종합 5천만 원, 국내외 3천만 원, 국내 1천500만 원입니다
종합여행업은 5천만 원 이상, 국내외여행업은 3천만 원 이상, 국내여행업은 1천500만 원 이상을 갖춰야 합니다. 국내여행업은 2024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신청하는 건에 한해 750만 원으로 낮아집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다시 1천500만 원으로 돌아갑니다.
법인은 납입자본금, 개인은 영업용 자산으로 산정합니다
법인은 납입자본금이 기준입니다. 납입 증명서류로 입증합니다. 개인은 해당 사업에 제공하는 자산의 평가액으로 계산합니다. 소유한 재산 전체가 아니라 여행업에 실제로 쓰는 자산만 범위에 들어갑니다.
개인은 영업용 자산명세서와 증명서류를 제출합니다. 예금잔액증명서나 사무실 임대차보증금 관련 서류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법인을 설립한다면 정관과 등기 목적에 여행업 사항을 반영해야 합니다.
| 신청인 형태 | 산정 기준 | 증빙 방식 |
|---|---|---|
| 법인 | 납입자본금 | 납입 증명서류 |
| 개인 | 여행업 제공 자산 평가액 | 영업용 자산명세서·증명서류 |
사무실은 계약 전에 등록 가능 여부부터 확인합니다
사무실은 소유하거나 사용할 권리를 증명해야 합니다. 임대차계약서가 대표적인 증빙입니다. 문제는 계약을 맺었다고 해서 모두 등록 가능한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지자체는 건축물 용도, 실제 사용 형태, 사용권 증빙, 현장 확인 방식을 종합해 판단합니다. 공유오피스나 비상주 사무실, 자택을 사용하려면 계약 전에 관할 부서에 확인해야 합니다. 그 주소가 등록 가능한지, 건축물 용도가 맞는지, 사용권 서류가 어떤 형태여야 하는지, 현장 실사에서 무엇을 보는지, 상주 여부를 어떻게 확인하는지를 미리 물어보세요.
지자체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계약하고 나서 안 된다는 답을 들으면 뒤집을 방법이 없습니다. 사무실 관련 질문은 등록 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옵니다.
결격사유는 대표자와 임원 모두 확인합니다
관광진흥법에 따라 후견·파산 상태, 등록취소 이력, 법 위반으로 인한 형사처벌이 결격사유입니다. 관광사업 관련 사기·횡령·배임 등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도 포함됩니다. 범죄명, 형의 종류, 집행 상태, 경과기간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법인이면 대표자뿐 아니라 임원 전원이 대상입니다. 공동 창업이라면 임원 구성을 결정하는 단계에서 이 부분을 먼저 점검하세요.
보증보험은 등록 뒤 영업 전에 가입하고, 금액은 매출 기준입니다
여행계약 이행 사고 시 손해를 배상하는 장치입니다
영업을 시작하기 전에 보증보험이나 공제에 가입하거나 영업보증금을 예치해야 합니다. 여행계약 이행 사고가 발생했을 때 관광객 손해를 배상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가입 증빙은 지체 없이 등록관청에 제출합니다.
가입금액은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으로 정해집니다
가입금액은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매출이 1억 원 미만이거나 사업을 개시하는 연도라면 국내여행업은 2천만 원, 국내외여행업은 3천만 원, 종합여행업은 5천만 원입니다. 매출이 1억 원을 넘으면 해당 구간의 금액을 적용합니다.
보험료나 공제료는 가입기관마다 조건이 다르므로 별도로 확인하세요. 자본금과 보증보험 가입금액은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둘을 혼동하지 마세요.
| 업종 | 가입금액 |
|---|---|
| 국내여행업 | 2천만 원 |
| 국내외여행업 | 3천만 원 |
| 종합여행업 | 5천만 원 |
기획여행은 추가 보증이 필요합니다
목적지·일정·서비스·요금을 미리 정해 참가자를 모집하는 형태를 기획여행이라고 합니다. 국내외여행업자와 종합여행업자가 실시할 수 있습니다. 기획여행을 하려면 기본 보증 외에 추가로 보증보험을 가입하거나 영업보증금을 예치해야 합니다.
추가 보증금액은 매출 50억 원 미만이거나 사업개시 연도에는 2억 원입니다. 국내외여행업으로 사업 첫해에 기획여행을 시작한다면 기본 3천만 원에 추가 2억 원을 합쳐 총 2억 3천만 원을 준비해야 합니다.
기획여행 광고에는 법정 표시사항을 넣어야 합니다
기획여행 광고에는 등록번호·상호·소재지·등록관청, 기획여행명·일정·주요 여행지, 여행경비·제공 서비스, 최저 여행인원, 추가 보증보험 가입이나 보증금 예치 내용, 일정 변경 시 사전 동의 규정, 여행목적지의 여행경보단계를 표시해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판매한다면 상품 상세페이지를 제작하는 단계부터 이 항목들을 검토하세요. 빠진 것이 있으면 광고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신청은 서류 제출부터 현장 실사까지 진행됩니다
기본 서류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입니다
신청자료는 공통 자료와 법인·개인별 자료, 대리 신청 자료로 나뉩니다. 기본은 관광사업 등록신청서와 사업계획서입니다. 신청인의 인적사항과 결격사유를 확인하는 자료도 함께 제출합니다.
사업계획서에는 회사 개요, 주요 사업, 판매 대상, 상품 범위, 운영 조직, 여행 알선 계획, 추정손익을 담습니다. 실제 창업 계획을 반영해 작성하세요. 서식과 계획기간은 관할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영문 등록증이 필요하면 상호와 대표자의 영문 표기를 미리 준비하세요.
외국인이 신청인이거나 대표자·임원에 포함되면 결격사유 증명 등 제출자료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처리기간 안내는 7일이지만 조회와 실사 일정을 더 봐야 합니다
신청 절차는 등록 종류 확인 → 자본금·사무실 준비 → 서류 제출 → 검토·조회·현장 확인 → 등록증 수령 → 보증보험 가입·증빙 제출 순서입니다. 방문 신청하면 서류를 검토하고, 결격사유를 조회하고, 현장 실사를 거쳐 등록이 완료됩니다.
처리기간 안내는 7일입니다. 수수료는 3만 원입니다. 영업 시작일을 확정할 때는 서류 보완, 조회, 실사, 보증보험 준비 일정을 모두 고려하세요.
온라인으로 판매한다면 판매 방식별로 필요한 신고가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방법과 절차는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사전 점검 여섯 가지부터 확인하세요
신청 전에 점검할 항목입니다. 상품 지역과 고객 범위를 결정했는지, 법인·개인별 자본금 증빙을 준비할 수 있는지, 사무실이 등록 가능한 주소인지 관할에 확인했는지, 대표자와 임원의 결격사유를 확인했는지, 보증보험 가입과 예치 일정을 수립했는지, 해외 기획여행 계획이 있어 추가 보증이 필요한지를 먼저 보세요.
이 가운데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등록 종류와 사무실 등록 가능 여부입니다. 이 두 가지가 정해져야 나머지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 점검 항목 | 확인 내용 |
|---|---|
| 등록 종류 | 상품 지역·고객 범위 결정 여부 |
| 자본금 | 법인·개인별 증빙 준비 가능 여부 |
| 사무실 | 해당 주소 등록 가능 여부 관할 확인 |
| 결격사유 | 대표자·임원 확인 완료 여부 |
| 보증보험 | 가입·예치 일정 수립 여부 |
| 기획여행 | 해외 상품 계획·추가 보증 필요성 |
자주 묻는 질문(FAQ)
1인 운영도 여행업 등록을 해야 하나요?
최소 직원 수 기준은 없습니다. 자본금과 사무실 요건을 채우면 1인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도 자본금 요건을 맞춰야 하나요?
개인은 여행업에 제공하는 자산 평가액으로 산정합니다. 소유 재산 전체가 아니라 해당 사업에 쓰는 자산만 범위에 들어갑니다.
보증보험은 언제 가입하나요?
등록증을 받은 뒤 영업 시작 전에 가입하고, 증빙을 지체 없이 등록관청에 제출합니다.
기획여행을 하려면 추가 절차가 있나요?
기본 보증 외에 추가 보증보험을 가입하거나 영업보증금을 예치해야 합니다. 광고에도 법정 표시사항을 넣어야 합니다.
공유오피스도 사무실로 인정되나요?
지자체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계약 전에 관할 부서에서 그 주소가 등록 가능한지 먼저 확인하세요.
여행업 등록 업무 전체 안내는 여행업 등록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같은 업무 글 18건을 한자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요건 확인과 상담은 여행업 등록 대리·대행 페이지에서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통화가 빠릅니다
- 온라인 판매만 하는데 등록 대상인지 모르겠다
- 자본금을 개인 자산으로 채울 수 있는지 모르겠다
- 사무실 계약 전에 그 주소가 등록 가능한지 확인하지 못했다
- 여행업 등록, 우리 회사도 되는지부터 알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