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기간과 실제 활동을 대조합니다
문체부 고용추천, 공연추천 등 필요한 절차는 활동 내용에 따라 다릅니다. E-6라는 명칭만으로 같은 추천 절차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1분 자가진단
해당하는 것만 누르시면 됩니다. 어느 기관으로 가는지, 무엇을 먼저 갖춰야 하는지, 어디서 멈추는지 바로 나옵니다.
자주 막히는 자리
출입국 심사보다 그 앞 단계에서 멈춥니다. 넷 다 저희가 먼저 맞춥니다.
소속사 활동은 문화체육관광부, 무대 공연은 영상물등급위원회입니다. 기관도 법도 서류도 다릅니다. 무대 공연인데 고용추천서만 받으면 비자가 나오지 않고, 소속사 활동인데 쇼케이스가 붙으면 출입국이 공연추천서까지 요구할 수 있습니다. 첫 통화에서 두 기관을 가릅니다.
접수 방법, 서류 목록, 마감일이 최근 1~2년 사이 다 바뀌었는데 인터넷 안내는 옛것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옛 안내대로 준비하면 접수 단계에서 돌아옵니다. 저희는 현행 안내문과 마감 캘린더로 준비합니다.
표준전속계약서가 아니면 법이 정한 필수 항목을 하나씩 대조합니다. 하나가 빠지면 거부 사유입니다. 어느 항목이 빠졌는지는 계약서를 보고 말씀드립니다.
추천일부터 6개월 안에 활동실적 보고서를 내야 합니다. 안 내면 그 초청사의 다음 외국인 추천이 막힙니다. 연장할 때도 이 보고서를 다시 냅니다. 저희가 그 날짜까지 잡아 드립니다.
같은 비자, 다른 준비
기관, 계약서, 공증, 보고 기한. 이 넷이 출입국 접수 앞에 있습니다.
두 기관은 접수 방식부터 다릅니다. 한쪽은 저희가 바로 넣고, 다른 쪽은 초청사와 같이 넣습니다. 어느 쪽인지 첫 통화에서 말씀드립니다.
방송사·제작사와 출연 계약이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고용추천으로 별건입니다. E-6 예술흥행 비자 글 모아 보기
처리 완료 기록
문화체육관광부 외국인 고용 추천 공문과 법무부 사증발급확인서입니다. 연습생, 매니저, 작곡가 건을 추천서부터 사증, 연장까지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의뢰인과 외국인 정보는 모두 가렸습니다. 회사명, 성명, 여권번호, 사진은 남기지 않았습니다.
신청 전에 아실 것
숫자 셋이 일정과 다음 추천을 정합니다.
접수일부터 14일 내외가 안내 기준이고 보완이 걸리면 늘어납니다. 그 앞에 계약서 서명과 공증, 그 뒤에 사증발급인정서 기간이 붙어 비자 필요일에서 최소 6주 전에 시작하셔야 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외국인 고용추천 안내추천일부터 6개월 안에 활동실적 보고서를 냅니다. 안 내면 다음 외국인 추천이 중단되고, 연장 신청 때도 이 보고서가 첨부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외국인 고용추천 안내 · 추천 공문 추천조건문체부 대중문화산업과 안내의 추천 가능 기간입니다. 계약과 여권 유효기간을 함께 확인하며, 실제 체류기간은 출입국 심사에서 정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외국인 고용추천 안내진행 순서
활동이 무엇인지, 관객 앞 무대가 있는지, 초청사가 회사인지 예술단체인지 듣고 문체부 두 과와 영등위 중 어디로 가는지 정합니다. 기획업 등록과 계약서 유무도 여기서 봅니다.
전속계약서에서 빠진 조항을 대조해 보완하고 신원보증서를 만듭니다. 공증과 외국인 서명 일정도 여기서 같이 잡습니다.
문체부가 보는 서류를 저희가 쓰고 접수도 저희가 합니다. 사람이 여럿이어도 저희가 나눠 만듭니다. 보완은 1회 대응이 들어 있습니다.
추천 공문을 받으면 그 공문으로 출입국에 사증발급인정서를 신청합니다. 90일 이하면 재외공관 C-4-5로 갑니다. 무대 공연이 있으면 영등위 추천을 같은 시기에 맞춥니다.
외국인등록, 6개월 활동실적 보고, 체류기간 연장 재추천까지 날짜를 잡아 이어갑니다. 연장은 신규 서류에 외국인등록증과 보고서를 더해 다시 추천을 받습니다.
비자가 필요한 날에서 최소 6주 전에는 시작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계약서 서명과 공증 1~2주, 문체부 14일 내외, 사증발급인정서 2~4주가 이어집니다. 기획업 등록이 없으면 그 앞에 등록 기간이 하나 더 붙습니다.
체류기간 연장
현재 체류자격과 만료일, 실제 활동과 기존 추천·보고 이력을 함께 봅니다. 최초 초청 때와 달라진 내용을 알려 주시면 추천 단계와 출입국 연장 단계에서 준비할 것을 나눠 안내하겠습니다.
문체부 고용추천, 공연추천 등 필요한 절차는 활동 내용에 따라 다릅니다. E-6라는 명칭만으로 같은 추천 절차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고용추천서를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체류기간이 연장되지는 않습니다. 기존 추천 공문과 보고 이력, 현재 계약과 활동을 확인해 출입국 연장에 연결합니다.
현재 체류자격과 만료일, 기존 추천 공문의 기간을 알려 주시면 연장 준비 순서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계약내용과 국내 활동계획을 확인해 필요한 추천기관과 신청절차를 검토합니다. 추천서 신청과 사증발급인정 서류를 준비하고, 발급 후 관리사항도 맡은 범위에 따라 안내합니다.
예정 활동과 공연일, 계약 진행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이지연 행정사대표행정사
아이돌 연습생, 광고 모델, 작곡가, 매니저의 문체부 고용추천서와 사증발급인정서를 맡아 왔고 연장까지 이어서 관리합니다
대한행정사회 이사를 지냈습니다
전국 어디든 비대면으로 진행합니다
맡기신 대표님들
카카오톡 대화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이름과 회사명은 가렸습니다.
맡기시면
트랙 판정, 계약서 점검, 공증 안내, 서류 작성, 접수, 사증발급인정서, 보고 기한 관리까지입니다.
저희가 하는 일
저희 범위 밖의 일
첫 문의에는 활동 내용과 인원, 국내·국외 체류 여부와 필요한 시점부터 알려 주시면 됩니다. 초청사와 계약·추천 이력을 확인해 어느 기관의 절차가 필요한지, 무엇을 먼저 준비할지 안내합니다.
상담 내용을 남겨 주시면 영업시간에 확인 후 회신드립니다. 필요한 자료와 진행 일정은 상황을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획업 등록증, 외국인 여권 사본, 전속계약서만 주셔도 됩니다. 문체부인지 영등위인지, 계약서에 빠진 것이 있는지, 비자 필요일에서 거꾸로 센 접수 목표일까지 먼저 회신드리겠습니다.
상담 내용을 남겨 주시면 영업시간에 확인 후 회신드립니다. 준비 상황을 확인해 필요한 절차와 일정을 안내합니다.
서류는 [email protected] 로 보내셔도 됩니다. 평일 09:00–18:00 · 전국 비대면 진행
카카오톡 채팅창에 붙여 넣고 보내 주세요.
제가 직접 읽고 답변드리겠습니다.카카오톡 입력칸을 길게 눌러 붙여 넣고 보내 주세요. 제가 직접 읽고 답변드리겠습니다.자동 복사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내용을 길게 누르거나 끌어서 복사한 뒤 카카오톡에 붙여 넣어 주세요.
회사명은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 평일 오전에 보내시면 그날 답변드립니다